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점심에는 든든한 정식으로, 저녁에는 꼬치튀김을 안주 삼아 맥주 한잔. Manmaru Sembayashi는 시간대에 따라 식사 방식을 고르기 좋은 곳이다. 점심 메뉴로는 가라아게 정식, 치킨난반 정식, 고등어 소금구이 정식 등이 있으며, 밥과 된장국을 자유롭게 추가로 먹을 수 있고 곁들임 반찬과 절임 채소가 함께 나오는 메뉴도 있다. 튀김 메뉴를 원한다면 닭튀김 오로시 폰즈 세트도 후보가 된다. 미니 샐러드와 냉두부, 밥, 된장국, 곁들임 반찬, 절임 채소까지 갖춘 구성으로, 메뉴 가격은 773엔이다.
점심에 방문한 한 사람은 스테이크 정식과 당면을 주문했다. 당면은 국물이 배어 촉촉한 타입과는 다른 인상이었다고 한다. 정식에 단품을 곁들여 식사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다른 방문객도 서로인 스테이크 정식을 골랐고, 가격에 비해 구성이 충분했다고 적었다. 점심 메뉴는 정식을 중심으로 카레나 초밥과 우동 세트까지 선택지가 폭넓다.
저녁 메뉴로 눈길을 끄는 것은 꼬치튀김이다. 방문객은 원하는 종류를 골라 맥주와 함께 즐겼으며, 곁들여 먹는 소스도 입맛에 맞았다고 전했다. 메뉴에는 5개 모둠과 10개 모둠을 비롯해 양파, 메추리알, 연근, 꽈리고추 등의 꼬치가 올라 있다. 인원수나 먹고 싶은 양에 맞춰 모둠을 고르거나 궁금한 꼬치를 하나 더하는 재미가 있다. 생맥주 외에 레몬 사워와 하이볼도 있어, 점심처럼 식사를 중심으로 즐길 때도 저녁에 조금씩 곁들여 먹을 때도 잘 어울리는 구성이다.







